J-POP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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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들이 진행하는 유명 전문 방송국들과 달리 여기는 노래가 바뀔 때마다 시끄러워서 볼륨을 내렸다가, 잘 안들리면 다시 올렸다가 해야 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해결책의 하나로 MP3 파일들의 볼륨 레벨을 일정치로 바꿔주는 MP3gain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스테이블 말고 1.3 후속 베타 버전으로 받아야 다국어로 된 파일을 전부 지원합니다. 1.2 안정 버전에서는 일부 일본어 파일이 목록에 표시되지 않고 누락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만, 수만 곡의 노래들을 전부 게인 작업하시기에는 조금 무리인 관계로 다른 해결책을 찾아 봐야겠군요.

그리고, 1Byte = 8bit 라서, MP3가 128Kbps 방식이면 전송량은 16KB/sec 이고, 320kbps면 40KB/sec 인데. 요즘 모바일 무제한 요금제가 데이터 소진후 속도가 400kbps면 50KB/sec, 200kbps면 25KB/sec 쓰시는 분들도 많은데, 암호화 등이 적용되다 보면 실제 전송량은 떨어져서 유튜브도 240p나 144p 최저 화질로 봐야 안 끊길 정도이므로, 음악 방송의 MP3는 128k가 모든 대역을 커버하기에 적당하고, 192k 이상으로 넘어 가봐야 인간의 귀로는 거의 구분이 안 가기에 모바일 데이터 낭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요즘 대세인 유튜브 방송이라면 옵션에서 화질로 전송량 조절이 가능하겠지만 말이죠.
방송을 새로이 전환해 보실 거면 일본노래 초심자들을 위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거부감 없는 귀여운 목소리나 여성 보컬들만 나오는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 채널을 추가로 개설하셔서 수익창출에도 도전해 보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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