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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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70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그것은
음악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으로 채울 수 없는 것을
정갈한 마름질같은
뉴에이지가 있어서
살아가는 인생길에
위안이며 토닥임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수고로움에
고마움 놓고 갑니다.
잘 듣습니다.
수고하세요.
환절기 고뿔 조심하세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702

  • 소이

    장미꽃 한아름과, 응원의 메세지 고맙습니다.
    홍아님도 늘 행복하세요~^^ 2020.09.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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