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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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목

 

I. 내 마음 우산이 되어

II. 별이지는 창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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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내 마음 우산이 되어

 

그저 생각만으로

마음은 한없이 그대를 향해가고

가슴깊이 속삭이면 그대는

세월이 주는 향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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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는 눈빛 만으로

마음은 나의 우산이 되어주고

언제나 화사한 꽃이 되어

내 곁에 피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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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세월이 가슴으로 스칠 때

바람이 지나간 흔적들로

그리움을 감추고 싶지만

내겐 남겨진 존재입니다

.

내마음이 살아 있는동안

그대는 나의 우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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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이 살아 있는동안

그대는 나의 우산입니다

내아음이 살아 있는 동안

그대는 나의 우산입니다

그대는 나의 우산입니다

 

 

II. 별이지는 창가에서

 

유리창 너머로 별이 내리면
투명한 내 별 속에 그리움들이
속삭이는 미소로 보내오고
내님의 눈가에 이슬처럼

투명하게 빛나는 내님의 얼굴같아
고이 간직 하고픈 간절한 내 마음
별이지는 창가에 그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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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닮은 내님 얼굴 구름처럼 떠가는데
하루를 보내면서 기다리는 내 마음
별빛이 쏟아지는 창가에 기대서면
어느새 다가오는 그리운 얼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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