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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年不滿百 常懷千歲憂 (생년불만백 상회천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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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삶도 채우지 못하면서 항상 천년의 근심을 품는다.

인생이란 백 년도 못 다 살고 떠나는 것... 그러면서도 언제나 천 년의 근심을 품은 채 살아가고 있다.

 

(살 생, 해 년, 아닐 불, 찰 만, 일백 백.  항상 상, 품을 회, 일천 천, 해 세, 근심 우.)

 

[출처]  난고(, 김삿갓) 선생의 시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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