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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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방송국 소속으로 타방 돌아다니거나 개인방 여는 자유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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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에 의하면, 세이 방송국 소속 CJ가 다른 방에 다니는 걸 싫어하고 아예 금지하는 방들이 많다.
심지어 그런 이유 하나로 아무 말도 안하고 영추해 버리는 사람까지 있었다.
어이 없는 일이다.

 

양보하여.. 국장이 아닌 바에야 (더 양보해서 부국이 아닌 바에야...), 소속CJ에게는 그냥 다른 방도 유람다닐 수 있는 권리를 제공해 줘야 한다. 또한 개인방을 얼마든지 자유롭게 열 수 있는 권리도 제공해 주는게 맞다.
그렇게 억압하고 구속하면 좋은 것일까?
소속되었단 이유로 방에 꽁꽁 묶는 배타적 행위가 최고인 양.. 꽁꽁 묶는 것... 이게 능사인가?

 

자기 소속방에만 꽁꽁 묶어두면, 음악적 발전이나 식견의 확장은 제한된다.

모든 국장은 방 운영에 관해서 오픈된 마인드가 필요하다.
한 CJ는 여러 방을 다니면서 시야를 넓힐 필요가 있다.
음악적 식견을 넓힐 개인적 자유와 권리가 있다.
본인 소속 방송국에서 방송할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또는 방송국에 반하는 개인적 취향으로 방송하고플 경우, 얼마든지 개인방 할 자유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친분자의 방송을 듣거나, 자기 음악을 특정인에게 소개하고 들려주고플 때가 있을 것이다.

때로는 호기심이나 여러 다른 이유로 다른 방에 가보고자 원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본인 소속 국방의 국장이나 다른 CJ 혹은 해당 방송국 분위기에 위축되어, 몰래 제2, 제3의 아이디를 동원하여 다니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렇게 별도 아이디를 쓰면 불편하기 짝이 없다.

 

방송이나 방 참여는 자발적 의지로 하는게 가장 좋다.
나는 방송국 소속의 CJ도 해봤고, 부국장도 해 봤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나는.. 내가 창안한 모든 국방을 열린 마인드로 운영해 왔다.

지금 한창 운영중인 "음악감성의꿈" 국방도 마찬가지다.

 

특히, `음악감성의꿈`은 그 취지 답게, 좋은 음악을 함께 나눌, 모든 분들을 환영한다.

그가 개인방 위주로 활동하든, 국방 소속으로 활동하든.. 본인이 원한다면... 그리고, 우리방 취지에 맞고 부합되게 방송한다면... 얼마든지 우리방에서 객원방송도 환영한다.

CJ에게 객원방송이란..  다소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재미나 자극을 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므로 상호 Win-Win 이 되기도 한다.

 

결국, 내가 구상한 '음악감성의꿈'의 참 뜻은.. 어느 방에서 방송하든, 어느 환경이든.. 서로 음악 감성을 나누자는 의미가 절대적일 뿐이다. 따라서, 거듭 말하지만... 음악방송의꿈 국방에 소속한 CJ는 그 누구일지라도 우리방 소속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다른방송국도 다니고, 개인방송방을 하거나, 타방에서 객원방송하는 행위 자유를 보장한다.

이렇게 해야, 진정한 의미의 음악감성을 나누는 참 뜻을 펼칠 수 있는 것이다.

 

2018.5.9. 하늘신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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