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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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1. `개인방송연합`을 팝쟝르에 창설하고, 뉴에이지에는 `개인방송연합II`를 창설하여 동반 운영하게 된다.

2. 당시, 국장 개인이 더 끌리는 뉴에이지 쟝르쪽 국방을 메인으로 선호하게 되어, 양쪽 방의 방명을 맞바꾼다. 이에, 팝쟝르에 `개인방송연합II`가 위치하게 되고, 뉴에이지 쟝르에는 `개인방송연합`이 위치하게 된다. 뉴에이지의 `개인방송연합`은 한 때 클래식으로 이동하였다가 다시 뉴에이지로 복귀하기도 한다.

3. 뉴에이지에 위치한 `개인방송연합`은 `음악감성의꿈` 이라는 새로운 작명의 국방 이름으로 탈바꿈하게 되고, 팝쟝르에 위치한 `개인방송연합II`는 `개인방송연합`으로 다시 개명된다. (중간에 `음이흐르는정경`의 방 명칭이 바뀌기도 하고, 부국장 위주의 선임제도를 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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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국 "개인방송연합"(뉴에이지)와 "개인방송연합II"(팝)의 통합 운영 사유 : 1. 국장의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바빠짐에 따라 한 개의 방으로 운영함이 유리함. 2. 2개의 방으로 흩어짐에 따른 에너지 분산을 한군데로 모아서 시너지를 높이고자 함.

 

☞ 아무리 이상적인 방향으로 추구하고, 아무리 논리적이면서 이론화 시키더라도, 결국 현실적인 부분에 늘 부딪힐 수 밖에 없다. 방을 이원화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벅찬 일이고, 이중 과세이며, 결국 제3자나 타인들은 비현실적인 운영의 시각으로 보기 때문에 설상가상으로 동력이 더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결국, 종합 쟝르 취급을 모토로 하는 방을 운영한다면, 그 방을 어느 쟝르에 두더라도, 일원화한 단일 방으로 유지하는 것이 맞고, 만약 특정 쟝르만 고집해서 전문화된 방을 유지한다면, 해당 쟝르에 콕 쳐박아두는 것이 맞다. 관건은 꾸준히,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처럼 보인다. (이상의 글 작성 시점 : 14년 11월 27일 08:43)

 

※ 방송국 "개인방송연합"을 클래식쟝르로 이동했었을 때의 변 :
사유: 1. CJ가 태부족 상황에서 팝쟝르에서의 운영, 유지가 무리라 판단되며, 이에따라 잠수 및 무멘트 음악 송출 위주로 방송하기 좋은 쟝르는 클래식임. 2. 비록 클래식쟝르로 이동할지라도, 절반은 클래식, 나머지 절반은 클래시컬하고 감성적인... 뉴에이지, 팝페라 및 여하한 쟝르들 즉, 가요, 팝, 월드, CCM, 재즈 등... 을 망라하여 같이 취급함으로써,
 본래 개인방송연합이 추구하던 음악성을 전혀 훼손시키지 않음.

 

☞ 뉴에이지나 팝쟝르 소재시에도 우리방은 해당 쟝르만 고수해서 방송하지 않았다. 클래식쟝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클래식의 경우는, 순수클래식과 세미클래식으로 나눈다. 하지만 클래식에서 파생되거나 또는 거꾸로 클래식으로 유입된, 상당히 많은 클래식컬한 음악들이 타쟝르에도 포진되어 있다. 클래식을 이렇게 포괄적으로 적용해 보자! 듣기 좋고 편안한, 그리고 감성적인 음악들을 위주로 취급한다면 그걸로 OK.

 

* 클래식쟝르에서 방 유지의 장점.
(1) 순수클래식을 적극 포함하여 방송할 경우, 소수의 CJ 확보만으로도 충분히 운영될 수 있다. (물론 좋은 CJ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지만...)
(2) 서버를 수시 개설 및 일정 시간 방송만 시행한다면, 여하한의 쟝르 위치보다, 전혀 장미 없이도 늘 1페이지 유지가 가능하다. 그 이유는 쟝르에 위치한 방들의 평균 활동량이 타쟝르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당히 적기 때문이다.

(3) 우리방은 Instrumental 외에 다양한 감성적 vocal을 추구함으로써, 클래식 및 뉴에이지 쟝르에 소재한 타방에서 기피하는 감성가요,감성팝,감성CCM,감성재즈 등을 왕왕 제시한다면, 평온, 편안, 수준높은 음악 분위기와 지루하지 않은 방송을 진행하는 차별성이 부각되어, 일정한 매니아들이 확보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방의 독창성이 확립될 가능성이 높다. (이상의 글 작성시점 : 14년 11월 30일 08:45)

 

☞ 클래식 쟝르의 어떤 방들은 반드시 온종일 정통(순수)클래식만 취급하지 않는다. 경우에 따라선 특정 시간이나 요일에 타쟝르를 집중적으로 취급하는 경우도 있어 왔다. 우리방은 더더욱 이런 융통성을 적극 보임으로써 클래식쟝르의 타방과의 차별화를 꾀할 수 있다. 또한, 그때 그때 적절한 방제 표기 등을 통하여 대내외에 취급 쟝르를 인식시키는 정책을 취한다면, CJ와 청취자 상호간의 불편함을 덜을 수 있을 것이다.

 

※ 방송국 "개인방송연합"과 "개인방송연합II" 동반 운영 재개에 부쳐~
<동반 운영 실행 요약>
1. "개인방송연합"을 클래식 -> 뉴에이지로 이동.
2. "개인방송연합II"를 팝쟝르 폐쇄 예정 존치 mode에서 다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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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1. 애초 개인방송연합의 취지, "1년에 한번 접속해도 OK"에 부응.

사유 2. 팝쟝르에 "개인방송연합II"를 부활시킨 이유 : (1) 유동 인구가 많고, CJ 섭외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쟝르는 단연 팝 쟝르임. (2) 본래 개인방송연합의 출발지 였으며 현재 잔존 CJ 두 분이 남아있는 상황.
사유 3. "개인방송연합"을 클래식 쟝르에서 뉴에이지로 이동시키며 존속시킨 이유 : (1) 개설자 모범생의 개인 취향을 동시 만족시킴과 동시에 기존 게시판 글의 보존을 위함.
 

(2) 클래식 쟝르와 팝 쟝르의 편차를 줄이는 중립적 쟝르가 뉴에이지란 재판단.
(3) 클래식쟝르의 "개인방송연합"은, 어차피 모든 CJ가 떠난 상황의 혼자남은 독방이므로 국방의 형태를 띤 개인방 성격의 운영이 될 것이므로 독단 결정이 하시라도 가능한 상태가 되어 버림. 이에 따라 클래식 쟝르에서 뉴에이지로 최종 이동시킴! (이상의 글 작성 시점 : 15년 02월 17일 23:41)

 

※ 기존 "개인방송연합II"를 "음이흐르는정경"으로 바꾼 이유.
(1) "개인방송연합"이란 방송국 명칭이 양쪽(뉴에이지 및 팝)에 포진함으로 인한 혼동 및 불편함을 없애기 위함.
(2) 팝쟝르에 있던 폐쇄 예정 존치방을 다시 부활시키면서 기존 남아있던 CJ 두 분(석재님, 청랑님)의 과거 몸담았던 방의 유사 이름으로 원용함.

 

※ 새로 채택한 "부국장 위주 선임 제도"에 관한 설명.
(1) 국장과 기존 알던 친등자는 방송국 진입시 무조건 부국으로 선임.
(2) 모든 부국은 재량껏 본인의 친분자를 부국으로 선임할 수 있음.
(3) 잘 모르는 사람이 CJ에 들어오고자 할 때는 평CJ로 선임을 원칙으로 하되, 일정기간(표준: 2개월 정도의 비교적 왕성한 활동) 이후는 본인이 희망하면 자동 부국으로 승격시킴.

 

※ 부국장 위주 선임 제도의 의미.
(1) 모든 CJ를 전원 부국장화 하는 새로운 방송국 컨셉 개념.
(2) 국장의 부재시, 새로운 분들의 CJ 영입을 원활하게 함.
(3) 방폐쇄 기능만 국장이 가지며, CJ 선임의 모든 권한과 기능은 전 운영진이 동등함.
(4) 정당으로 비유한다면, 집단 지도체제를 의미하며, 이는 모든 CJ간 상호 균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개념.

 

※ "음악감성의꿈" 개국 및 "음이흐르는정경"을 다시 "개인방송연합"으로 재개명.
뉴에이지 쟝르의 "개인방송연합"이 없어지고, 완전 새로운 개념의 "음악감성의꿈"으로 재개국하게 됨으로 인해, "음이흐르는정경"을 다시 원래 이름, "개인방송연합"으로 복귀시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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