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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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동물의 한 종류이다.
그러나 인간과 동물의 여러 차이점이 존재한다.
그 중에 하나는, 여느 동물과 달리 인간은 유일하게, 커서 새로 가정을 꾸릴 지라도... 계속 부모를 찾아뵙고 인사하고 계속 친분을 쌓는다.
 
실제로 동물의왕국 같은 동물의 세계에서는 새끼가 크면 방출을 시키고, 각자 독립적 영역 (오줌으로 영역 표시 따위)에서 생활을 하고, 자기 영토를 관리/통치 하며.... 장성한 새끼가 제 부모와 경쟁이 되는 것이지, 한번도 찾아가서 오붓하게 같은 영역에서 지내지는 않는다.
 
내가 아는 한은 평생을 집단 군집 생활을 하는 동물군단 외에는, 부모-새끼 간에 평생을 걸쳐 교류하는 동물은 거의 없거나 그히 드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므로, 동물과 다른 이런 사람이란 존재는 그 특징으로 죽을 때 까지 부모와 평생 교류하며 지내게 되는 것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인간으로서 자식 - 부모 사이의 평생교류는 특히 한국 같은 사회 (동양권?)에서는 부모의 은공을 잊지 않고 끝까지 충성으로 효도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 작성일 : 2009.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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