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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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었나 너를 떠나 온 날 / 지금까지 후회하고 있어
기억조차 하기 힘든 지금 / 사랑이란 이미 끝났다오
.
그대와의 사랑의 추억은 / 차가운 옛날 옛날일 일 뿐
무성한 들녘의 외로움에 / 내 서늘한 옷 깃을 여미네
.
사랑이란 끝없는 그리움 / 사랑이란 꿈과 같은 것.
너무나도 사랑했던 너 / 후회해도 이젠 소용이 없네
.
또 다시 한 번 그대 품에서 / 또 다시 한 번 널 사랑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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