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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백과

라운지 음악

[lounge music ]

요약 : 편안히 감상할 수 있는 이지 리스닝 성향의 대중음악 장르. 주로 재즈와 라틴음악에서 파생한 것이 특징이다.

 

1950년대와 1960년대에 인기를 얻었던 이지 리스닝 성향의 편안한 감상용 음악을 가리킨다. 이것들은 스윙을 비롯한 재즈 또는 보사노바, 맘보 같은 라틴음악에서 유래한 형식이 다수를 차지했다. 이러한 스타일의 음악이 오늘날 호텔이나 카지노에 있는 휴게실에서 많이 쓰이면서 라운지 음악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1980년대 후반부터 버스터 포인덱스터(Buster Poindexter), 피치카토 파이브(Pizzicato Five), 컴버스터블 에디슨(Combustible Edison) 같은 뮤지션들을 통해 주류 시장으로 점차 확산됐다. 1990년대 중반부터 출시된 《울트라 라운지(Ultra-Lounge)》, 《부다 바(Buddha Bar)》 등의 라운지 컴필레이션 음반도 대중화에 기여했다.

리드미컬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어도 지나치게 요란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칠아웃 음악, 다운템포 등과 결합하면서 고요한 대기를 나타내는 데에 중점을 둔 스타일도 있으며, 하우스 음악, 테크노를 위시한 일렉트로닉 댄스음악과 혼합해 일반적인 라운지 음악보다 경쾌함을 부각한 스타일도 존재한다.

대표 아티스트로 버스터 포인덱스터, 컴버스터블 에디슨, 나이트캡스(Nightcaps) 등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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