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송

http://skygentleman.saycast.com 주소복사

위 영화는 찰톤브론슨 주연의 'Once upon a time in the west'라는 서부영화이다. 

이 영화는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Once upon a time in America'으로 유명한  서부극의 거장 

세르지오 레오네의 작품이다.  '최고의 영화'50위에 포함되는 웨스턴 무비 역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Once upon a time in the west'는 1968년에 제작된 영화로 아쉽게도 본 적이 없다. 

그러나  이 영화의 진가를 알게된 것은 내용이 아니고, OST때문이다.

부활의 김태원이 콘서트때  항상 레파토리로 들어가는 기타연주가 있다. 

그 연주곡이  이 영화의  'Jill's theme' 이다.

질은 이 영화의 등장인물 중 한명이다.

 

잠깐 줄거리를 살펴보면,

 

한 총잡이(찰스 브론슨)가 기차역에 도착하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악당 프랭크(헨리 폰다)는 약속을 지키는 대신 세 명의 부하를 보내는데, 모두 그의 총에 맥없이 쓰러진다. 한편 프랭크와 그의 부하들은 맥베인 일가를 살해한다. 살해한 이유는 맥베인이 소유하고 있는 지역이 지하수 덕분에 증기 기관차 사업으로 큰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 맥베인의 새 부인 질이 멕베인을 만나기 위해 집으로 향하던 중 끔찍한 살해현장을 보고 아연자실하지만, 결국은 유산상속자가 된다. 이에 프랭크는 질을 유혹해 타협하려 하지만, 프랭크에게 복수심을 품고 마을에 나타난 무명의 총잡이에 의해 일은 복잡하게 꼬이게 된다.....

 

대충 이런 스토리이다.

 

바로 질이라는 인물에 대한 테마곡이 폭력을 미화할 정도의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을 몰입하게 만든다.

김태원도 이 연주곡에 반해 바로 카피를 떳다고 한다. 

[출처] http://blog.naver.com/kmjgang/40149883086

폭력의 미화, 환상적인 연주 Jill's theme (Once upon a time in the west와 김태원 연주비교

답글 0조회수 112

이전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