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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바보야 바보 - 강영호
  • 넌 비처럼 흐르고 - 써니
 ─ 사파이어의 하늘 …─

 

 

 

 

 

유성이 금을 긋고 지나간 다음이면
궁창이 양쪽으로 나뉜다는 말..
홍해가 갈라 지고 물 가운데 길이 나 듯
오래 맺힌 소원도 풀린다는 말..

 

허구한 날 뒤채기며 울부짖어도
손톱 하나 끄떡 없는 사파이어의 하늘
희고 맑은 가슴이나 비추며 살까,,
흐르던 별들은 강으로 갔다,,

 

강둑에는 서걱대며 흐느끼는 갈대
오지랖엔 사방 천지 여울이며
실개천 쫓기면서 반짝이기 몇 광년인가,,
별들은 다시 흘러 먼 강으로 갔다
…!

 

 

 

 

 

 

 詩人 이향아 " 별들은 강으로 갔다 " 中에서
 
 
 
 
 
 
 
 
 
 
 이 글을 읽고 계신 모든 분 건강 하세요
 
 
 
 
 
 
 
 
 
 
 하 * 늘 * 빛 * 선 * 율
 
 
 
 
 

답글 3조회수 35

  • oO쪼코Oo

    ^^* 자주뵈어여.. 2021.04.21 21:26

  • 사트

    잘들어요 저도 ^^ 2021.04.21 21:28

  • 사트

    봄이면 뭐하나...써글.. 2021.04.2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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