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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10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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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다니는 길목..

늘 만나는 풍경..

 

매일 만나지는 
이웃과 동료들사이에..짧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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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무심히 불어오는 바람..

 

그리고..

포근히 다독이는 따스한 햇살과

주변을 감싸는 공기..


창 너머로 내리는 어둠..
길을 걷다 우연히 들리게 되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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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던 기억과 이름...
기분을 좋게 만드는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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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에서 만나고 보여지는..
어쩌면 너무나 평범한 것들이겠지요..
..
하지만..
이 모든것들에..늘 감사한 마음으로
평범한 속에서 소중함을 알아가며..
하루를 열어가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끼게 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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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동안..분명..
흔들리고 주저앉을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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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시린날도..서러운날도..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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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감정조차

느낄수 있음에 감사해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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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것을 느낄수 있다는건..
살아 숨쉰다는 증거이고..


살아 있다는것은..

언제든 다시 꿈꿀수 있다는 것이기에 말이죠..

 

그러니..우린..
하루를 산책하듯 보내고..
인생을 여행하듯 살아야 할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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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님 수고하시고..

방송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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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곡은..
서영은-꿈을 꾼다..
..
놓고 갑니다..^^

답글 1조회수 41

  • 까마귀

    제로님..감사합니다. 청곡 준비합니다....힛. 2021.04.1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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