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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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적인 대화를 하는 마음속내에는
한 두 가지 귀한 것으로 인하여
많은 것들이 귀해져서
얼굴도 모르고 눈앞에 대한적도 없지만
자주 대하는 주변사람들에게
들어내 보일 수 없던 속내를 털어놓게 됩니다

음악으로 ㆍ ㆍ ㆍ

줄렛님이 술취하듯 희미해지는
기억속의 글을 보며
허수님과의 복합구도의 인연을 느낍니다

피부샵할 때 거의 이십년이 되어가는 인연입니다

기념하며 함께 듣죠

Mark Knopfler
going home

Yuriko Nskamura
long long ago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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