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http://music24365.saycast.com 주소복사

 

동/동서남북 걸려있는 우리들의 마음길은


짜/짜리몽땅 연필처럼 정다웁게 연결되고


몽/몽롱한듯 감미로운 음악들이 들려오면


님/님소식에 설레이듯 소리따라 이끌리네

 .

.

.

.

.

 

★ 동짜몽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고운마음 예쁘게 잘 간직하겠습니다.

 

 

_행복정거장 _ 별비(올림) _

답글 0조회수 154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