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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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병원 에서 극한 상태를 오가고
있습니댜~~~♡♡♡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4조회수 511

  • 별비

    새벽별님...
    안타까운 소식을 고속도로 위에서
    전해듣습니다.

    저도 엄마가 다쳐서 아들이랑 강릉에 올라갔다가
    지금 내려가면서 엄마 방송국 소개한다고 이곳 한번 열어 봤는데..

    참 좋은 기억으로..
    이름다은 인연의 음악친구로..
    고향소식까지도 공유가능한 오랜 친구로..
    항상 미소로 반갑게 맞이한 고마운 새벽별님..
    기적이 일어나길 진심으로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2017.05.14 14:07

  • 별비


    생사의 기로에서 별비 기억해 주셔서
    고마움과 안타까움의 눈물이 앞을가려
    겨우겨우 아들 핸폰으로 몇자 적어봅니다.
    혹시나..혹시나..싶어 ㅠㅠ
    기도합니다.
    기적처럼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음악도 듣고 대화도 나눌수 있기를...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꼭!!!!꼭!!!!다시 뵙기를....

    하행선에서 별비(올림) 2017.05.14 14:12

  • 별비

    새벽별님~~~~~~~~~
    오늘은 기분이 어떠 하신지요?
    어제 보다는 오늘이 조금 더 나아 지셨으면 좋겠는데..
    기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별님 아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 또한 저와 같으리라 믿습니다.

    긍정의 눈으로 항상 바라보시는 새벽별님..
    그 마음과 원하시는 소망이 하늘에 닿아
    건강을 꼭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간절히 기도하면서..
    마음을 담아 댓글 달아봅니다.
    좋아하시는 음악들 선곡하면서~~~~
    힘내세요......!!!!! 2017.05.16 10:18

  • 별비

    새벽별님~~~~~~~

    날씨가 점점 더워집니다.
    강릉 엄마네에 가서 콩도 심어 놓고 했는데
    콩살림 가보고 싶으실텐데 빨리 일어나셔야죠?

    제발 ~기적처럼 건강하게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꼭 있기를 오늘도 기도해봅니다.

    콩별님~콩별님~ 화이팅 !!!!! 2017.05.18 09:39

  • 별비

    새벽별님~~~~~~~~

    오늘은 친정엄마가 깁스를 다시 하는 날입니다.
    발목을 다치셨는데 부어 있는 상태에서 깁스를 해서
    일주일이 지나고 다시 2차 깁스를 해야 한다네요.

    여태 한번도 깁스를 해보지 않아서인지
    연세탓도 있고 적응하는데 오래 걸리니
    곁에 있는 사람들이 참 안타깝습니다.

    요즘 저의 걱정은 주위의 모든 분들이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단 하나의 기도제목 뿐입니다.
    시댁어르신도 친정엄마도..
    또 저랑 인연 맺고 있는 몇몇분들의 병환소식이
    안타깝고 마음아픕니다.
    새벽별님도 차도가 있기를 함께 기도해봅니다. 2017.05.19 09:52

  • 별비

    병환중이시지만 마음에 음악선율 심고
    조금이라도 덜 고통 느끼시길 바래보면서..
    음악방송 기도담아 하겠습니다.
    홧팅~~~~~~~~~~~^^ 2017.05.19 09:53

  • 별비

    주말입니다 새벽별님

    건강하셨다면 요즘 자주 콩살림에 가셔서
    이것 저것 도와 주시고 할텐데....

    오늘의 새벽별님 건강상태는 어떠신지
    참 많이 궁금합니다.
    햇살 쨍쨍 내리 쬐어 새벽별님에게 붙어 있는
    나쁜 기운들이 다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주말이라도 남편과 아들은 출근을 하고
    음악방송 하면서 잠시 새벽별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봅니다.
    얼른..빨리....쾌차하세요.

    새벽별님~~~~~~~~~~힘내세요.!!! 2017.05.20 09:51

  • Do로시

    새벽별님
    행복정거장의 새벽별을 밝혀주세요.
    하루빨리 건강이 호전되시길 기도합니다. 2017.05.21 12:12

  • 새벽별

    긴 위로의 말씀 사랑의 마음 행복합니다

    2017.05.22 05:59

  • 별비

    앗....새벽별님이시다.

    좋아지신 거지요? 괜찮은 거지요?
    이렇게 짧은 글이라도 남겨 주시니
    안심이 됩니다. 기도의 제목이 길어집니다.

    새벽별님..
    인명재천 [人命在天]이란 말이 있지요.
    우리 살아 있는 동안 후회하지 않도록
    할수 있는 것에 최선 다한다면
    하루 하루 삶의 의미가 부여되지 않을까 싶어요. 2017.05.22 08:30

  • 별비

    건강하면야 더할나위 없겠지만
    정신이 온전하여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우리 모두 범사에 감사해야 함에도
    참 욕심을 많이 부리며 살아 갑니다.

    하루에 한걸음씩만 건강이 회복 되었단 소식 들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응원하는 많은 분들이 곁에서 지키고 있으니
    더욱 더 힘내시고 ..힘들어도 미소 머금는 긍정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빌고 또 빕니다.

    새벽별님~~~~~~~~~~~~~고맙고 감사해요.
    우리 새벽별님 꼭~~~건강 회복할수 있는 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2017.05.22 08:30

  • 별비

    새벽별님 안녕하세요?

    어젯밤 전국적으로 비소식 있었는데
    이곳은 아직 까지도 안오고 있네요.

    강릉과 대구는 비가 조금 내리는 중이라니까
    봄 가뭄이 조금 해소 되려나 싶기도 하구요.

    오늘 기분은 어떠세요?
    음악 올리면서 날씨가 좋지 않아 혹여 우울하지 않으실까
    염려스러운 마음에 글 남겨 봅니다.

    항상 반짝 반짝 이는 별을 가슴에 품고서
    자연처럼 음악처럼 맑고 밝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새벽별님..힘내시구요...★ 2017.05.24 11:17

  • 별비

    새벽별님 잘 계신가요?

    어제가 망종이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들녘에 보리타작을 하는 사람..
    또 모내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세월의 변화만큼 ..계절의 변화만큼..
    우리들의 삶과 건강도 시시각각으로 변하지만
    그래도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다가 후회없이 참 잘 살았다
    되뇌일수 있었으면 참 좋으련만...
    세상살이 참 내 마음 같지 않는것 같습니다.
    2017.06.06 09:14

  • 별비

    예전처럼 음악 함께 나누고
    또 고향소식..가족 소식 교류 할수 있도록
    빨리 쾌차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작은 두손 모아 기도해봅니다.
    건강하세요 ...새벽별님.........★ 2017.06.0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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