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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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간에 뵙지를 못해 죄송스런 마음으로...

짧막히 안부만 전합니다.

 

"공사다망" 으로 인하여 오전시간 접속을 못해서

뵙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익어가는 봄에는 자주 뵈올 수있는 시간이 주어지길...

 

늘~ 그 자리 계셔주시길 바랍니다^^*

답글 1조회수 268

  • 별비

    서풍님 까꽁~~~~^^
    보이지 않아서 궁금하였습니다.

    저 역시도 방송은 열고 있지만
    최근 바쁜일들이 자꾸 생겨서 방송에 소홀하여
    행복정거장 가족 여러분께 참 미안하고 죄송하더라구요.

    항상 같은 마음 보태주시고..
    이렇게 또 안부 여쭤주시니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음악이 어루만져주듯
    봄바람과 봄향기가 우리들을 더욱 환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가꾸어 주는 봄날입니다.

    건강하시고 시간 나실때 우리 함께 음악 들어요.
    좋은하루 행복하세요 서풍님...........★ 2017.03.2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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