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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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소복소복 내린 들판엔..

 

산비둘기와 까치 그리고 참새들이 차지를 했습니다..

 

강물이 깊이깊이 얼어가는 계절..

 

얼음 속을 빠져나온 물소리가 너무나도 맑아서..

 

지나던 길에 가만가만 앉아 귀를 기울려도 봅니다..

 

오늘 하루쯤은..

 

맑은 물처럼..

 

하얀 눈처럼..

 

그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태현 [`10 모음곡 Compilation] - 01. 가시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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