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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준오빠~수고많으세요
늦은퇴근 하면서 이것저것 일좀 보며
잠시 다녀갑니다
어제가 어버이날 이였는데 가슴에 카네이숀 달으셨어요? ㅎㅎ
저는 어제 일이 바빠서 엄마한테도 못다녀오고 ?마음으로나마
청해봅니다

가슴속에사는사람아
혼자남는밤
가세요
그대야
부탁드립니다 잘들을께요 수고하세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36

  • 별희

    여정님 방긋요 ^^
    휴일 마무리 잘 하시길요 ^^ 2021.05.1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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