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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강원도 아리랑
    아티스트 - 지창수

 ♣♤ 사 랑 ♤♣
저 멀리서 바라만
보아도 그저 나를 웃게 한 사람....
얼어 붙은 내 마음
사랑의 온기로녹여준 사람.....
이런 내가슴이 너만 찾는데
비명처럼 아프네 내가 사는 이유가 너라서
널 ~사랑한 만큼 아프고 그리움으로
내 가슴 가득 채우고
오늘도 하염없이 님기다리며
세월을 보네고잊네~
화창한 날에 대이또도 못가고
나홀로 방콕을하고 있네~
불쌍타 우짜다가 기모양이 된누
그라도 웃고는 살아야겠지?
허허참 네신세 타령이나 하면 서
웃고나 살으야 겠지
가만이 잊는 사람좀 거만차소
차이는 마음은 아파하네요
외그거리 들고차시나요?
언제나 외로워서
혼자 노는것설 외거리
주어차시나요?

답글 3조회수 140

  • 가을향수

    알;영님 내일보자요?지는이만 올빼미하로간니다
    님들 즐음하시고 고운밤하세요 2014.09.03 17:15

  • oo아리영oo

    청곡 접수합니다.가을향수님 감사합니다..행복한 저녁 되셔요 ^^ 2014.09.03 17:19

  • 찬이

    아리영 국장님 어제청곡이 아직두잊쓸찌요 2014.09.0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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