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하나사랑둘 방송국에서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을 모시고 싶습니다

우리 방송국은 가족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함께 하며 운영하고 있는 방송국입니다

“그리움 하나 사랑 둘”이라는 방송국 이름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향기처럼
서로의 하루에 즐거움과 행복이 되기 위해....
서로에게 그리움과 사랑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방송국입니다.

우리 방송국은 이렇게 따뜻한 방송국임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건...
방송국이 운영된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이유도 있겠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에게 우리 방송국이 알려지지 않아
그분들이 우리 방송국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는 우리가 그런 분들에게 우리의 그리움과 사랑을 나눠드리고자 합니다.

시제이나 스텝 등을 경험하셨던 분들은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간혹, 방송국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에게 아픔을 주는 이들이 있곤 하며
그런 이유들로 결국 방송국을 떠나는 일들이 발생하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 방송국에서는 그런 일들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함께 하시는 분들에게 그리움과 사랑만을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방송국은
어떤 형태의 방송을 하시더라도 그 시간은 오로지 시제이의 재량에 맡겨져 있으며
어떠한 규칙이나 제약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시간이 허락될 때 자유롭게 하실 수 있는 방송국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분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그 또한 우리들의 삶에 소소한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답글 2조회수 230

  • 비타민

    편하게 방송 하실분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2020.06.10 14:03

  • 눈웃음

    하영님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는 분들에게 아름다움으로 이어지기를 바래봅니다.ㅎㅎ 2020.06.1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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