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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각시의 배웅~~
동장군의 여운~~

현관문 언저리를 맴돌던
살살~한 봄바람에
옷깃을 잔뜩 여미고
즐출근 중입니다~~^^

즐주말 되세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80

  • 일어나

    안그래도 새벽에 퇴근하는데 바람이 꽤 차가웠어요..일교차 심한 이때에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아자!! 2021.04.1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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