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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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촉촉히 뺨을 스치는 안개비를 맞으면서
어린시절 한때가 생각 나더랬어요

그닥 좋은 기억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고향이랍시고 서울에서 생활할때가 있었는데

문득 서울 하늘이 보고 잡네요 ㅋ

한강

남산타워

육삼빌딩

그땐 추억이랍시고 떠오르는게 별로 많진 않았는데...



남쪽의 하늘은 그냥 촉촉히 옛생각을 떠올리게 하는
표정이네요 ^^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5조회수 131

  • ii맑은마리아

    하트님!!!!
    서울은 잘잇어요
    언제던 방문하셔요
    ㅎㅎㅎㅎ
    고향이라는 추억^^★
    무엇과도 바꿀수엄는 나의지나간자리죠
    2012.06.16 02:12

  • myheart1227

    아이고 아직 않주무셨나봐요

    잠드실걸 괸히 귀찮게 해드린건 아닌지...

    지금은 서울 이라고 찾아가도 반기는이가 없어서
    참 묘하게 섭섭해지게 되는 곳이되었네요 ㅠㅠ

    아~~~~~!!!!!!!! 맞다


    마리아님 뵈러가볼까나??? ^^;;;;; 2012.06.16 02:18

  • ii맑은마리아

    ㅋㅋㅋㅋ
    서울에오심 공연도많고
    볼거리도 찾음
    은근 많담니다
    2012.06.16 02:22

  • myheart1227

    ㅎㅎㅎㅎ

    물론이죠...

    그런데

    마리아님두 공연이나 볼거리를 홀로 즐기려고 찾아나서긴
    선듯 내키지 않으시죠??


    ^_____^ 2012.06.16 02:24

  • 월량

    오세요 ㅋ 놀아드려용 맛난거 사주심 ㅋㅋㅋㅋ 2012.06.1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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