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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맞이하고픈 블루핀입니다..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마는 오늘입니다.
그저 사랑합니다한마디하고 꼬옥 안아드릴수밖에 없지만
그 마저도 행복함에 감사드리며.
제8요일 OST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신청합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61

  • ii맑은마리아

    썻다 지웟다를 반복하다니.....
    맘이 어지러와요?

    아직은 턱없이 부족한 우리들이기에
    우울한 푸념보담
    따지지않고 좋은마음으로
    인내할수잇기를........ 2012.05.0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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