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No.2

  • 장르>재즈
  • 방문 : 7/113,478명

http://jazzfreaks.saycast.com 주소복사

부탁드려요

산뜻하고 흥미로운 버젼보다는

청중도 없고 보여줄 사람없이

자신에 몰두하고 집중하는

곡을 선호합니다

내가 노래하면서 내 노래가

듣기 좋았으면 좋겠다라는

느낌보다는 내가 피할 수 없는

오늘의 나를 날이 새더라도

스스로 느끼고 싶어서

부르는 노래를 원합니다

쿠바음악을 듣고 싶지만

소셜클럽이 아닌 다른

뮤지션인데 생각이 안나네요

음악적인 유희보다는

자아본능에 충실한 어떤 사람

그런 느낌이 강하고 노래라는

느낌은 오히려 적은 그런곡요

그게 안되면 어떤 흑인인데

마치 조선 사대부가문의

한 사람이 재즈라는 음악을 빌어

중후하고 기품있는 시를 읊는듯한

느낌인데ㆍ이름에 화이트가

들어간듯 합니다

역시 모호하시겠죠

저도 그래요

내 여인을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함을 받은 존재가 되는

운명에 따르듯이요

다 안되면

Pat Metheny
the last train home

부탁 드립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3조회수 121

  • ii맑은마리아

    하하
    글 감사함니다
    한땀한땀 선곡은하지만
    크게 의미는 부여하지안앗어요
    그냥 좋아라하는곡을 올리기에.....
    펫아저씨 찾아볼께요
    2012.04.15 22:41

  • 어린이의우상

    다음에 함꺼하기로한

    시간이 너무 빠르게 느껴지시면

    러시하셔요

    충분히 좋아요 2012.04.15 22:42

  • 어린이의우상

    곡의 흐름이 유연해서

    고마웠어요

    앞으론 침묵의 청취자로

    듣겠습니다 2012.04.15 22:48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