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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 언니

노래도 어쩜 이리도
잘하실꼬
언니는 ~~

오전에는 운동갓다오고
오후에는 방송하고 나니
하루가 저물었다

남편분이 저녁 드시고
오신다고 전화 왓다

난 점심에 친구들이랑
국민의 음식 짜장면을 먹고

오후 간식으로
찐감자 두개 먹었다

저녁은 먹기 싫은데
속 쓰릴까봐
잡곡밥 한숱가락
개란말이 한조각 먹었다

이래 하루가 저물어간다

언니 꽃길 노래 이쁘다

채희 ㅡ바람의 소원
청해 언니~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2조회수 15

  • 아영

    잘 챙겨 먹고......건강하기..
    청곡은 접수.......... 2021.05.13 19:45

  • 현지

    지희님 좋은시간 보내세요
    아영님 수고하셨습니다. 2021.05.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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