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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들은 가루등 불빛들 뿐이지만
희야님 지금 이순간 아름답고 평온암을 주는군요
느껴지는 감성은 음이있어 두배이구
잠시나마 사랑하는 내것과 이어폰 나눠 끼고
행복에 젖어 늦은시간 데이트하며 집에 들가네요
편안한 밤되세요‥
김선국 작은 사랑
모순 소유하지 않은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함니다
될련지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131

  • whitesky

    희야님 주무시나보다

    나두 이제 자야징 2013.06.0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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