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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다시보기를 하던 중에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이란 시를 듣게 되었습니다.

내게 가지 않을 수 없던 길은 없다..

이 한문장의 글귀가
쨍!! 하고 가슴에 박히었습니다.

결과가 뻔히 보이는 길이지만
가야만했던 그날의
그시간이 떠올랐던게지요..

어제도 걸어 왔고
오늘도 걷고 있고
내일도 걸어가야 할

그 길을

늘 올곧게 갈 수는 없겠지만
늘 옳다고 주장할 순 없겠지만

내가 가지 않을 수는 없겠습니다..

그렇게 루나는 오늘도 걷고 있습니다..
여러분 같이 걷지 않으실래요?? ㅎㅎ



카라언니..
긴 글 시러하는거 알믄서
그냥 끄적이고 싶어서 마랴마랴 ㅋ

언냐 차한잔으로 허기진 배를 같이 채워봅시다!!
ㅋㅋㅋㅋㅋ



디에이드 -하루
김목인 - 대답없는 사회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7조회수 155

  • 카라

    루나야 까공
    가지 않을수는 없겟지?
    어떤길로 가야 할지 우리가 좀더 현명하게 선택을 할순 있겟지?
    후에 잘못된 판단으로 힘든길이 될지라도 가지 않을수는 없겟지
    그길이 막힌길은 아니겟지
    험난길을 헤쳐 나오다 보면 좋은길이 기다리고 있겟지
    그 과정이 힘들고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모를뿐이겟지
    그래서 더 노력하고 기도 하는게 아닐가 싶다
    루나야 감기조심하자
    연이어 너무 추워서 다들 걱정이네
    따뜻한 오후 보내자 2017.12.17 12:52

  • 맥가이버

    알쓸신잡2

    유시민이

    청문회에서

    낭독한

    시..

    ..

    가던

    안가던

    시간은 가고

    그게

    인생이었다고

    맥은

    받아들임.. 2017.12.17 13:07

  • ll이프

    루나야 방긋..
    그길 같이동행하고파~~~♡♡ 2017.12.17 13:29

  • 맥가이버

    댓글 적고

    비번오류..

    이건 뭐 하자는건지..

    쯧~~~

    ..

    한번 더 해 보셔요..^^* 2017.12.17 13:49

  • 맥가이버



    다녀간다는...... 2017.12.17 18:08

  • LuNa

    맥님..
    이제야 접속해서 답 남겨여 ㅎ
    즐거운 월욜 보내세요^^* 2017.12.18 12:12

  • 맥가이버



    다녀간다는.. 2017.12.1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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