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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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의 사이버 공간에서
우리가 닉네임으로
그 사람의 대한 감정과
서로를 느끼고 서로를 알아갑니다

닉네임이 그 사람의 인격과 품위를
다 판단 할수는 없지만
때로는 닉네임이 그 사람의 얼굴이고
우리들의 목소리가 아닐까 합니다

때론 정감있고 따스함이 담겨져있는
목소리 음성은 아닐지라도
서로에게 다가갈수 있는
최대한의 수단이 아닐까 합니다

눈에 익은 닉네임이 안 보일때는
괜시레 기다림이란 즐거움으로 ....
때론 걱정 어린 눈빛으로
그들을 생각할때도 참 많은것 같습니다

행여 아픈것은 아닐까?
행여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닐까?
궁금함 ... 그런 작은 것에서
걱정과 함께 그 대상을 생각하며 행복감에 젖을때도 있는것 같아요

그냥 한 공간에 있다는 소속감...
즐거움으로 웃음꽃이 피어나기도 하고 사소한 안부의 글이나 유머러스한 댓글을 보며
살포시 미소 짓기도 하고요

깨알 같은 글씨 한줄 한줄로
상대의 기분을 알아 차릴때도 있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수 있게끔
미소와 여유로움으로 다가 서기도 하며 따스함으로 서로에게 의지할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변치 않음으로
서로에게 소중하고 좋은 인연으로
쭈~욱 남았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그건 일방적인 작은 소망이겠지요
뒤돌아서 바라보면
상처 투성일때도 많은것 같아요
서로 생각과 마음이 다르다보니 그렇겠죠 ㅎ

그런 인터넷 공간의 쉼터이기에
서로 감싸 안으려고 자신을 때론
웃음으로 포장할때도 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음악이란 공감대로
생각이 비슷하고
책임있게 판단할수 연륜과 경륜이 있으므로 희망과 행복이란 꽃으로 언제나 우리들 마음속에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한 고운향기로 피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따스한 말한마디 비록 작은 댓글이지만 꿈과 희망을 안겨주며
격려해주는 우리들이기에
다정한 고운벗으로
남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2조회수 78

  • 음악을벗삼아

    밤공기를 가르고 잔잔하게 스며드는 국장님의 고운향을 수면제 삼아 스르륵.... 꿈나라로 먼저 갈까 합니다 ㅎ즐겁게 욕 보세요 2021.02.24 01:04

  • WJ슬하

    좋은글 잘 듣습니다 ^^ 곤밤하세요 ^^ 2021.02.2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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