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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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104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어려울때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 해 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나의 미흡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 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사람
나와 당신이 이러한 사람 이었으면 합니다~~ㅎ

 

버드라아...이시간 보니 일요일 같아~

 

한주시이작~~봄맞이 봄꽃들로

활기찬 한주 보내자아~~

 

장민호....7번국도

채연...흔들어

 

청곡하고 점시 준비.하러 간데이~ㅎㅎ

 

답글 3조회수 69

  • 상수리나무

    꽃이 피고
    새가 울어

    봄이 오고
    길이 열려
    그대 앞에 왔습니다

    문득
    언젠가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

    오고가는 일이
    이리 힘들 줄 몰랐습니다

    삶의 벼랑끝에서
    사랑하는 일이 이리
    가슴 저릴 줄 몰랐습니다


    ㅡ 아제르 ㅡ 2020.03.30 12:46

  • 호박나이트

    향기님 빵긋 ㆍㅎㅎ 2020.03.30 13:12

  • 부국ll버드리

    ..헥헥..~~향기온니이 힘들닥..
    오늘 왜캐 바뿌노~~ㅎ
    갠히..12시 한다햇낭...~~~ㅎㅎ
    정신이 항개도 웁넹....

    그래도 날씨 좋고..꽃구경 가긴 딱인데..
    이렇게라도 낮에 보니 넘 좋다용.~~ㅎㅎ
    온니이..맛점하고..오후도 즐거이 잘 보내자요..~~ㅎ

    .
    ..
    상수리나무님...올만이에요.
    잘 지내시져~ㅎㅎ
    봄..아기봄은..오디에 나뚜고.~~ㅎ
    코로나 몰고 온 봄이 그리 반갑지는 않네요..
    그래도..힘내시고.홧팅해보아요~~ㅎ

    2020.03.3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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