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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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200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무슨 세월이 이리도 빨리가는지,,,,
블금도 금방금방, 주말도 후딱~
인생의 내리막길 가속도가 붙었는지
참 빠르기도 합니다.

오늘도 행복으로 채워 가시어요~~

 

오혜성....아마도

마이진....사모애

 

 

답글 6조회수 96

  • WJ천년설화

    마이 빨라 향기야..............에효 2019.11.15 14:25

  • 독거미

    향기님~~
    지금 오늘이 최고 젊은날~~
    이뽀~~~ 2019.11.15 14:27

  • WJ아로마향기

    설하야..자바바~ㅎㅎㅎ꼬옥 ㅎㅎ 2019.11.15 14:40

  • WJ아로마향기

    거미온니~~어부바아~ㅎㅎ
    추운데..감기 조심하시어요 ㅎㅎㅎ

    이불속으로 가자아~ㅎㅎ 2019.11.15 14:41

  • WJ책받침

    청곡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듣습니다......
    얼렁 다리 나으시고요............. 불금~~!! 불금~!!! 2019.11.15 14:59

  • 상수리나무

    살살 굴러다니세요~톡 데구르르 ㅋㅋ
    향기님 다리는 어디서...
    혹시 조폭 다람쥐3형제한테...

    아우~식식~ㅋㅋ
    조심하랬자나욧~~쿵쿵 2019.11.1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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