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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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을 나가 조금만 움직여도 얼굴에 땀이 송글 송글
맺힐만큼 여름이 시작 되었지만 아직은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마음을 읽듯 스칠때면 그리
반가울 수 가 없네요.

조금 더 있으면 푹푹 찌는듯한 한 여름도 뒤이어
오겠죠. 이처럼 계절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찾아
오는걸 보면 신기할 따름입니다.

창문을 열고 들어오는 바람에 의해 커텐이 하늘하늘
춤을 추고, 가끔씩 찰랑찰랑 들려오는 자개모빌
소리와 들려주시는 음이 아주 조화롭습니다.

아침을 먹고 여유로운 주말을 커피와 함께
감사히 잘 듣겠습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555

  • 비의나그네

    달미님 댓글이 늦엇습니다.
    창가에 자개모빌 풍경이 걸려 있는가 보군요..
    크리스탈 음처럼 맑은 소리가 오버랩 되어 느껴집니다.
    시원한 날들로 만드시기 바라면서
    함께 해 주셔서 고맘다는 말씀 드립니다..
    2022.06.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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