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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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3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그섬에 가고 싶다!
섬여행 하고 방금 KTX에
몸 실어 서울로 가고 있네요.
차창밖의 햇살이 하루의 여운을
남길려는듯 짖기만 합니다.
안데스님 음악을 붇잡고
남은 시간 아름다운 여행으로
만들렵니다.
좋은 시간 함께 해요~~♡
감사해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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