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No.1

http://yes1959.saycast.com 주소복사

장미꽃 1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기억들은
시간을 뒤로 당깁니다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지 않은 일..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들은..
때때로 어긋나기 마련이지요

덧없는 사람들의 말들이
덧없이 길을 잃고 떠도는 밤..☆

깊어가는 밤위로
음악만이 살아 흐르고 있군요

잠이 오길 기다리며 잘듣습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5조회수 1753

  • 비의나그네

    모네님..
    포근한 잠 이루셨는지요?^^
    행복한 주말 만드시길 바랍니다 2021.07.02 08:44

  • 장미

    모네님 ㅡ
    아까제 봤는데
    잠이 조짝에 숨어있더라구요ㅡㅎ
    살곰살곰 가서 잘~찾아보세요ㅡ
    눈 꼭 감고요ㅡㅎㅎㅎ

    즐거운 하루 여세요~^^ 2021.07.02 09:45

  • 모네

    하루안에
    잠들진 못했지만
    굿모닝~입니다 ^^
    고마운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2021.07.02 09:46

  • 모네

    장미님 ㅎㅎ
    잠이 가끔 숨비꼭질을 하는가 봅니다
    술래가 띨~한가봐요 ㅎ
    좋은하루 만드세요~^^*
    2021.07.02 09:49

  • aoum

    모네님 글이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회화적이고
    율동적이기도 하고요.
    이 아침에.생각해봅니다,
    인상이란
    철학이나 종교적인
    의미는 무엇인지하고요.

    좋은 하루되세요. 2021.09.27 07:01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