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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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게 깔린 운무
고요히 평행을 유지하듯
살콤한 공기는
또 웃게 만든다.
침묵하는 선율따라
발걸음발걸음엔
가을이 채인다.
오늘도
가을이 하루만큼 쌓여간다.
그것도
고맙고 유쾌함이다.
고로
좋음좋음!!!

나그네님!
잘 듣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푸르게 살아냅시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1129

  • 비의나그네

    시엔님 안녕하세요^^
    가을향기 듬뿍 맡고 계시는 것 같군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2018.10.1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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