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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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 추운 겨울이 물러나고

봄의 기운이

소리 없이 은근 내 주위를 맴돕니다

그리고 봄이 오고 그리고 또 올해 마지막에는 겨울이 찾아오고 ,,이렇게 수천년동안

헤왓고 또 그렇게 해주겟죠 ?

이 세상에 새로운것은 아무것도 없는것

모든건 이루어져 왓고 또 이루어질것 그럼 여기서 나는 무엇인가 ?

허무주의에

빠질려고 해서 그냥 무작정 마닐라 여행을 떠났답니다 ~^^

 

1.   all by myself - jan werner danielson

요즘 가장 핫하게 내가 자주 듣는 곡인데 또 듣고 싶네여 저분이 30 즈음에 요절했죠 ~너무 아까운 인재 같아여

 

2. 나 떠나면 - 조수미 -

 

3. C# minor ( nocturn 쇼팽 )

 

4. scotish fantagia ( 브루흐 ) - 정경화

 

5. 에그몬트 서곡  - 베토벤 -

 

6.   탄호이저 서곡 - 바그너 -

 

7. 도나도나 -조수미 -

 

8. Sym 3 , 4 - 브람스 -

 

  감사 합니다 ^^

 

  

 

 

답글 1조회수 2532

  • 안데스

    한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멋진 여행 하셨네요.^^청하신곡 올려 드리겠습니다. 2016.02.1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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