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No.1

http://yes1959.saycast.com 주소복사

Radetzky - Masch. op 228
( 라데스키 행진곡)
------------------------

안녕하세요.
국장님^^
새해 인사가 좀 늦었네요.
나이 한살씩 더 먹어 가면서
오늘이 내일이고 내일이 그 다음날
같은 변화를 크게 못 느끼며 살지만
새해에는 그래도 좋은일만
함께 하길 바래 봅니다.

국장님두
좋은음악과 애청자들과
호흡 하면서 늘 행복 하셔요.

항상 편히 쉬고 갈 수 있는 공간을
이끌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2조회수 600

  • 비의나그네

    비누방울님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늘 함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즉시 올려 드리겟습니다^^..헤헤 2016.01.04 10:47

  • 비누방울

    ㅎㅎㅎㅎㅎ
    새해 한주 첫날 바로 듣네요.
    넘~~~감사 드려요.
    신나게 한주 시작해 보아요.^^ 2016.01.04 10:52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