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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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1,000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봄아------
오랜만이지
어제부터
비가 계속오네여---
시원하기는하다여
코로나에
장밋비에
조금지치기는하지만
마음은----
푸른바다처럼
넓게가지자---
바다내음
느끼고싶당----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63

  • 오동도

    스완님!
    오동도 살짝 삐졓어요
    봄이만 챙겨줬잖아 ㅡㅡㅎ 2020.06.2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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