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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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오랜만에 이름을 불러 보네요
윤하님~~~~~!!!!!!
제가 이렇게 불러도 별 감흥을 느끼실지는 몰라도
제 가슴은 활활 타오르는것 같군요
밤에 생기는 열정이라면 한잔이라도 하겠건만
대낮에 술먹고 주정 부릴수는 없겠지요
대신에
활활타는 이 열정을 다독거려줄
행복한 음악 으로
절 다독 거려주세요
해주실 거죠?
청곡으로
미스 미스터 광대 부탁드려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19

  • DJ윤하

    ㅎㅎㅎ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다고 할까요?
    루스님 닉만 뵈도 좋은걸요..
    좋은사람...... 루스님... 2019.12.0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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