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http://xmfhxmchlrh.saycast.com 주소복사

장미꽃 108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끝이 안보여ㅡㅡㅡㅡㅡㅡㅡ

우리아파트는 바람이 측면으로 지나기기태문에ㅡ
고층 이라도 느끼질 못한다네ㅡㅡ창문열고 바라보면서

윤지ㅡ바람타는여자
금은동ㅡ내고향

울 엄니가 전화를 안 받으시네ㅡㅡㅡ마실을갔는지. ㅡㅡ
태풍에 피해 없길 바라면서ㅡㅡㅡ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ㅏㅏㅏㅏㅏㅏㅏㅡ
☆☆☆☆☆☆☆☆☆☆☆☆☆☆☆☆☆☆

즐겁고 유쾌한 방송진행하고ㅡㅡㅡ

으샤으샤 도~~~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2조회수 37

  • 그린비방송중

    여기도 바람많이 불고 문자오고 ㅠㅠㅠㅠㅠㅠㅠㅠ얼릉 지나가야하는데 바람이 장난아니였어요 별일은 없으실거에요 오라버니 걱정되시겠당 ㅠㅠㅠ 2019.09.07 18:41

  • 연틀러

    울 동네는 아무일도 없다네ㅡㅡㅡ엄니 말씀~~
    벼는 아직 여물지않아서 업치지 않았다는구만ㅡㅡㅎㅎ
    다행이지ㅡㅡㅡㅡㅡ
    수고하고 ㅡㅡㅡㅡㅡ♡~ 2019.09.07 19:19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