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http://xmfhxmchlrh.saycast.com 주소복사

장미꽃 3,333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앗!!초빈님 방송이다.
아침일찍 상갓집 갔다가 올라가는길에 무심코 켜보니 초빈님 방송이네요.
잠시 갓길에 주차하고 잘 들어요.
오늘하루 웃음가득하고 행복하세요.

백두산 .너를 기다리네
문희옥..평행선
금잔디..나를 살게 한 사람

골라서 선곡해주실~~

청합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74

  • 초빈

    오빠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상갓집 다녀오셧구나...
    운전중에 이리 함께해주시고 청란 걸음에 이뿐 선물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휴일 잘 드시구 즐겁게 쉬시자~
    감사해여~ 2019.08.25 12:59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