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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101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잘 지내시죠.
너무 늦게 왔네요.
새해 인사드리러 왔어야 하는데...
제가 요즘 어느방에 꽂혀서. ㅎㅎㅎ
죄송합니다...

주구장창 그림자님 방송은
못 듣지만 자주 오지는 못해도
나름 듣고 있고 생각 하며
지낸 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게 지내세요.

새벽에 눈떠 그림자님 방송듣고
있어요~~
수고많이 하시고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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