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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우벅~

 

이 질문과 답변 내용은 프로필 및 게시판 등에
공개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세이클럽으로부터 2016. 7. 7. 17:06

"회원님의 활동 중 서비스 운영 정책에
위반되는 행위가 확인 되었습니다.

같은 행동 반복시
이용에 제한을 받을 수 있으니
이 점 참고 바랍니다." 라는 쪽지를 받고 질문하여

 

2016. 7. 8. 18:05
"서비스 이용약관 제22조 1항 중
아래 항목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4) 타인의 서비스 이용을 방해하는 경우
(6) 서비스를 이용한 영리활동을 하는 경우
(16) 다른 회원을 희롱, 위협하거나 특정 이용자에게
스토킹 등 지속적으로 고통, 불편을 주는 행위를 하는
경우"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하여 다시 질문합니다.

 

저는 위 3개항에 해당하는 의도나 목적을 가졌거나
특정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행위나 활동을 한 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1)구체적인 활동 결과물과 특정 이용자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정책위반이라는 세이클럽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고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경우 어떤 종류의 이용제한을
받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약관 22조 제2항의
"회사가 취할 수 있는 조치를 각 서비스의 운영정책 및
폴리스에서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에 의한
경고, 쓰기제한 등의 조치가 아니라, 혹시라도, 미리
정한 결론에 꿰어맞추기 위한 수순이 아닐까 하는 의문
이 있습니다.

 

(3) 회사는 저와 당사자가 된 여러 건의 재판에서
"사용자 상호간 및 제3자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입할 의무가 없으며"
라는 방송국 운영정책을 증거로 주장한바 있습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2015가소16xxx 2015. 5.14. 답변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상호간의 분쟁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개입한 것이 아닌가 하는 정황이 느껴져
2016. 1. 27. 회사 대표이사께 다음과 같은 내용증명
을 발송한 바 있습니다.

 

"재판진행과 쟁점파악의 필수요소인 피고들의 인적사항
및 접속IP기록 등에 대하여 재판부로부터 회사에 사실
조회서가 두 차례 도달하였으나 회사가 회신하지 않아
재판이 지연되고 중단될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혹시라도, 담당부서 직원들의 임의적 방관이나 해태는
아닌지, 이 사건의 이해당사자나 주변의 다른 이용자의
청탁, 압력 등의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닌지, 최고책임자
로서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이번의 결정이, 혹시라도, 일부직원 또는 다른이용자의
청탁이나 압력의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닌지 세밀하게 살
펴주시기 바랍니다.

 

책임있고 성의있는 답변을 기대합니다.

 

꾸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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