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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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창작의 가치로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끼치는 행위'
라고 전제한다면,

 

다른 사람의 창작물인 음악을 전달하는 CJ활동이
예술로 평가받기 위해서는 CJ 자신의 개성과 독창성이
더해져야 한다.

 

d은리연b님 처럼 멘트로써 개성을 표현하고
독창성을 발휘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얼마 만큼의 감동을 끼쳤느냐가 남아있다.

 

d은리연b님의 일요일 정오 정규방송을
작년 늦은 봄에 우연히 듣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결석한 적이 없는 것으로 기억한다.

 

무결석을 목표로 하거나 연속참여를 유지하기 위하여
특별히 애를 쓰지도 않았고,

평소 나의 방송참여 패턴과도 전혀 다른 결과가 나타난 것이다.

 

다른 어느 방송에 6번 연속 참여한 적이 있긴 하다.

 

그것도 어떤이가 귀띰해 주어서 알게되었고
그후에도 3~4차례 더 참여했으니
과거의 기록은 9~10회 쯤이 될 것 같다.

 

그것을 훨씬 뛰어넘어 5계절 연속참여의 의미는,
방송을 통하여 청취자에게 감동을 끼치는 것을 넘어서
행동과 습관의 변화와 더불어 휴일의 생활패턴까지 바꾸었다는
증거다.

 

2년 가량의 일요일 정오 정규방송을 만족스럽게 마무리하신
d은리연d님께 'CJ Artist' '음악방송 예술인' 호칭을
감사의 선물로 올립니다.

 

Bee Gees - Be who you are

 

은리연(junshouse)님 프로필에서...

http://me.sayclub.com/profile/id/juns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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