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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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Brian May의 아름다운 기타 연주와 Freddie Mercury의 미성 (美聲)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연가로,

끝나는 부분에 영롱하게 울려 퍼지는 하프 소리는 지금까지 어떤 록 발라드에서도 느낄 수 없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 주었다. 70년대 최고의 명반에 선정된 4집 앨범 [A Night At The Opera]에 수록된 노래로

빌보드 싱글 챠트와는 상관없이 국내에서 오랫동안 애청되고 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100'에서 언제나

10위권에 선정되는 곡으로, 이처럼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한국적인 정서에 맞는 멜로디와 섬세함이 깃든

Freddie Mercury의 애절한 보컬, 그리고 록에서 거의 쓰지 않는 하프라는 악기를 사용했기 때문인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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