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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보다는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Steelheart의 대표곡이다.

또한 90년대 헤비메탈의 대표적인 고전이자 한국적인 락 발라드로 그룹의 멤버 Miljenko의 자전적인 곡이다.

70년대 Black Sabbath의 She's Gone과 함께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100에 반드시 선정되는 같은 제목의 노래다.

최근에 와서는 Black Sabbath의 노래를 밀어내고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이 이채롭다.

보컬 Miljenko Matijevic의 강렬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은 90년대 헤비 메탈 가수들의 교과서가 되었다.

흔히 있을때 잘하라라는 표현이 있다. 이 곡 역시 있을 땐 소중함을 모르다가 떠난 후 후회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Miljenko는 이 곡을 떠난 연인을 위해 만들어 불렀지만, 결국 그녀의 마음을 돌이키는 데는 실패했다.

그래서일까? 이 노래를 끝으로 이들은 해산했다. 특히 이 곡은 국내에서 남성 보컬 그룹들의 단골 레퍼토리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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