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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헤비 메탈 그룹 Scorpions의 대표적인 노래다.

서정적이면서도 열정이 깃든 연주와 애잔하면서도 폭발적인 분위기가 일품이다.

이 노래는 80년대 일본과 한국에 새로 생긴 장르였던 락 발라드 붐을 주도하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했다.

이들은 한국에서만큼은 미국의 그 어떤 헤비 메탈 밴드보다 인기가 높았다.

Holiday, Always Somewhere, Wind Of Change 등 발표하는 노래마다 히트를 기록하며

최고의 인기 그룹으로 팬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Klaus Meine의 애절한 창법, Rudolf Schenker와 Matillas Jabs의

열정적인 기타 연주 등이 더해져 Scorpions만의 음악 세계가 유감 없이 발휘된 명곡이다.

이 곡은 2000년 Berlin Philhamonic Orchestra와의 협연으로 재발매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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