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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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워낸 빵처럼 향긋한 음악을 하고 싶다 하여 만든 그룹명 Bread. 이들의 대표곡이자 이지 리스닝 뮤직의 백미이다.

아름다운 수채화를 연상시키는 어쿠스틱한 분위기의 연주와 David Gates의 꾸밈없고 담백한 보컬이 돋보인다.

포근한 목소리에 잘 어울리는 사랑의 서정시라 할수있는 이 곡은 기계 문명에 시달리는 현대인들,

특히 지나치게 강한 록 비트에 지친 팝 팬들의 마음에 편안한 안식처를 제공해 주고 있다.

먹어도 먹어도 싫증이 나지 않는 빵처럼 이들의 노래는 들어도 들어도 싫증이 나지 않는다.

언제 들어도 집과 같은 포근한 느낌을 주며 수십여 년간 국내 팝 팬들의 애창곡으로 자리잡은 이 곡은

2000년 노르웨이 여가수 Sissel 의 리메이크 곡으로도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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