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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Johnny Is Dead
02. Won't Trade
03. Gettin' Up
04. Official
05. You
06. We Fight/We Love (Feat. Raphael Saadiq)
07. Manwomanboogie (Feat. Amanda Diva)
08. Move/Renaissance Rap
09. Dance On Glass
10. Life Is Better (Feat. Norah Jones)
11. Believe (Feat. D'Angelo)
12. Shaka

 

가장 기분 좋은 시기였던 2008년에 이보다 더 나은 배경 음악이 나오기는 힘들었다.

11월에 Barack Obama가 대통령 당선자가 되었을 때 힙합의 전설 Q-Tip도 나무랄 데 없는 펑크를 들고 돌아왔다.
1990년대에 Q-Tip은 앞장서서 A Tribe Called Quest의 명반들을 만들어냈고,

솔로 황금기였던 1999년에는 [Amplified]로 큰 성공을 거뒀다.

하지만 그 후 몇 년 동안 다 만들어놓은 신보 두 장은 공개되지 못했다.

그는 Chemical Brothers의 Galvanize에 카메오로 출연하거나 A Tribe Called Quest의 재결합으로만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그는 이 보석을 만들며 자신의 시간을 현명하게 보냈다.

그와 오랜 시간 동안 함께 작업했던 사람들이 앨범 완성에 이바지했다.

프로듀서 J Dilla도 참여했고, D'Angelo와 Norah Jones, Floetry의 Amanda Diva도 포함된다.
앨범에는 완벽한 샘플들로 가득 차 있다.

특히 Move에 사용한 Jackson 5의 Dancing Machine

Manwomanboogie에서 Can의 1979년 앨범 [Can]에 실린 Aspectacle를 사용한 것이 눈에 띈다.

하지만 실제 연주자들은 작품을 지배하면서 Q-Tip의 친구 Common의 [Be] 이후로

가장 맛깔나면서도 따뜻한 힙합 앨범을 만들었다.
A Tribe Called Quest의 느낌이 가장 많이 나는 Shaka의 초기 버전은 Barack Obama의 연설 샘플이 담겨 있었다.

이 부분을 빼긴 했지만 미국의 첫 아프로아프리칸 대통령은 [The Renaissance]에 자신의 흔적을 남긴 셈이다.

Q-Tip은 로스앤젤레스 타임즈를 통해 나는 어떤 면에서는 Barack Obama와 같다고 느낀다.

그는 희망이 싸움에서 물러나 있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이루려는 용기라고 말한다. 내 음악이 바로 그렇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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