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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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Valley Of The Dolls
02. Sunworshipper
03. Muscle Cars
04. Drop The Pressure
05. In My Arms
06. Guilty Of Love
07. Paris Four Hundred
08. Destroy Rock & Roll
09. Rikki
10. Ottos Journey
11. Musclecar (Reform Reprise)
12. Zenophile
13. Need You Tonite
14. Emotion 98.6

 

누구나 Mylo를 사랑한다.

2004년 [Destroy Rock & Roll]이 발표되었을 때 24세의 Myles MacInnes의 실력을 칭송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다.

그는 전 트랙을 컴퓨터로 작업한 셀프 프로듀스 앨범을 통해 매력적인 팝 멜로디, 매끈한 일렉트로니카,

부드러운 브레이크비트, 가슴 벅찬 분위기, 풍부한 베이스라인 등으로 하우스의 펑키함을 부활시켰다.
매력적인 신시사이저 멜로디를 담아 발표한 싱글 Drop The Pressure

[Destroy Rock & Roll]이 공개되기 몇 달 전부터 이미 유럽 전역에서 클럽의 주제가처럼 자주 들을 수 있는 곡이었다.

그 전인 2003년 앨범의 타이틀곡은 7인치 한정판으로 발매된 바 있다.

이 싱글은 두터운 비트와 헤비 기타, 그리고 1970년대의 종교도착적인 안티 록 샘플로 구성된 곡이다.

그밖에 1980년대 팝, 직선적인 기타 록, 시카고 하우스 뮤직, 그리고 Mylo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앨범에 반영되었다.

이 앨범을 관통하는 분위기는 그의 고향인 스코틀랜드의 작은 섬 스카이의 큰 영향을 받았다.

Sunworshipper의 나른한 햇살을 머금은 비트는 그가 샌프란시스코에 머물 때 떠오른 것이라고 한다.
다른 데뷔작과 달리 [Destroy Rock & Roll]은 꾸준히 히트곡을 내고 있다.

2005년에도 In My Arms는 클럽이 넘쳐나는 이비자 섬의 여름을 지배했다. 그 인기는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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