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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Intro/Go To The Floor
02. Bring The Pain (Feat. Method Man)
03. Gossip Folks (Feat. Ludacris)
04. Work It
05. Back In The Day (Feat. Jay Z)
06. Funky Fresh Dressed (Feat. Ms. Jade)
07. Pussycat
08. Nothing Out There For Me (Feat. Beyonce Knowles)
09. Slide
10. Play That Beat
11. Ain't That Funny
12. Hot
13. Can You Hear Me (Feat. TLC)

 

Missy Elliott은 네 번째 앨범을 시작하며 자신은 아직 현재진행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많은 팬들은 그 말에 동의하지 않았다.

요란스레 눈길을 끄는 첫 곡 Go To The Floor부터 멋지게 리믹스된 Work It으로 앨범을 마무리하기까지

[Under Construction]은 이미 최고의 경지에 이른 힙합 아티스트의 작품이다.
어떠한 소리든 금요일 밤의 열기로 휩싸이게 하는 비범한 프로듀서 Timbaland와 다시 뭉친 Missy Elliott은

[Supa Dupa Fly](1997), [Da Real](1999), [Miss E...So Addictive](2001) 등

지난 앨범을 모두 능가하는 곡들로 이번 작품을 채웠다.

[Under Construction]은 Missy Elliott에게 최고의 상업적 성공을 안기며

발표되자마자 2백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고, 중독적인 싱글 Work It은 그녀에게 그래미상을 선사했다.
스튜디오에서 녹음에 동참한 몇몇 유명인사들은 대부분 Missy Elliott과 듀엣을 이뤄 작업했다.

그중 Ludacris는 뒤죽박죽 혼돈 상태의 Gossip Folks에 등장해 수다쟁이 역할을 완벽히 다했고,

Jay Z는 다채롭고 화려한 Back In The Day의 절반을 담당했다.

Beyonce Knowles의 순진한 희망과 산전수전 다 겪은 Missy Elliott의 지혜는

대화형 R&B Nothing Out There For Me에서 환상적으로 조화를 이루었다.
많은 스타들을 초대했지만 Missy Elliott은 Work It에서 그 동료들이 사실은 추잡한 남자들이란 점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그녀만큼 영민함을 보여주는 남자 래퍼는 드물다.

그녀는 욕하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꼬집어 드러내기보다

사람들이 그녀의 의도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코끼리의 우렁찬 울음소리를 샘플링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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